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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목 12:56
오늘은 모각코 11일차 ᕕ( ᐛ )ᕗ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갔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CSS를 조금은 다룰 수 있게 된 것 같고,
매일 코딩을 하는 습관이 자리 잡은 것 같아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갔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CSS를 조금은 다룰 수 있게 된 것 같고,
매일 코딩을 하는 습관이 자리 잡은 것 같아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열심히 해야겠다!
2017.05.12 수 23:20
"왜 울었는데..."
"양파 썰다가."
"왜 울었냐고."
"양파 때문이라고 대답했어."
"...내가 양파냐..."
"양파 썰다가."
"왜 울었냐고."
"양파 때문이라고 대답했어."
"...내가 양파냐..."
2017.05.10 월 02:32
학생이라는 죄로
학교라는 교도소에서
교실이라는 감옥에 갇혀
출석부라는 죄수명단에 올라
교복이란 죄수복을 입고
공부란 벌을 받고
졸업이란 석방을 기다린다...
학교라는 교도소에서
교실이라는 감옥에 갇혀
출석부라는 죄수명단에 올라
교복이란 죄수복을 입고
공부란 벌을 받고
졸업이란 석방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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